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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한국에도 자살률이 엄청나게 높아졌습니다. 일본이 세계 1위이고 우리나라도 OECD국가 중에서 최고인지 3위인지 모르지만 대단합니다. 특히 정치인들과 거물급 경제인들이 쉽게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현실을 보면서 참 암담하고, 젊은 후배들이 무엇을 배울까 참 걱정입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이 너무 어렵고 피할 길이 없어서 그런다고 하고, 자신이 죽음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하지만 남은 사람, 특히 가족들에게는 가장 큰 상처를 안기고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죽는 것보다 못하다고 말하지만...
인생의 여정을 가는 동안에 우리는 참 많은 일들을 만나고 울기도하고 때론 낙심해서 인생이 끝나버린 것 같은 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에겐 주님이 계시고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내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참 사랑하시는 이스라엘 백성이 어려운 광야를 지나고 이제 가나안을 들어갑니다.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셨고 한순간도 놓치지 않으시고 동행하신 하나님의 손길이었습니다.
이제 약속하신 땅 축복의 땅 가나안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이제 요단강을 건너면 가나안땅이요 수백 년 전부터 주신 약속을 이룰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여호수아를 부르시고 행할바를 일러주십니다.
늘 함께 하신 것과 같이 우리들이 주님을 필요로 할 때 주님은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여주실 것입니다.
1. 요단(문제)을 만났을 때 그들은 주님을 따랐습니다.
제사장이 법궤를 메고 갔으며 백성은 그 뒤를 따랐습니다. 근본적으로 이렇게 명령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문제를 만났을 때 하나님을 찾았고 그 분의 명하심대로 순종했습니다. 우리들이 삶 가운데 문제를 만나면 주님을 찾으시고 명하심대로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2.요단(문제)을 만나면 요단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문제 속으로 들어갔고 가로질렀습니다. 때론 피할 길도 있지만 정면 승부하기를 원하십니다. 승부할 때는 분명히 함께 해주십니다. 문제 속으로 뛰어들어 승리의 개가를 부르는 저와 여러분이 됩시다.
3. 그 요단이 가장 깊고 넘칠 때 그 속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문제의 근본을 막으시고(아담에 쌓이고...) 해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눈으로 보여주십니다.
가장 어두운 밤에 별은 더 밝고 아름답게 빛이 나는 법입니다. 나의 어려움이 크고 깊을수록, 내가 정말 고난가운데 있다고 생각될때 주님은 정말 밝은 빛으로 나타나시며 우리를 도우십니다.
여러분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힘들고 어렵습니까? 이제 포기하고 싶을 만큼 어렵고 힘들 때 주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고난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주님의지하고 그 문제에 뛰어 드십시오. 그 모든 문제를 안고 나의 모두를 주님께 맡기십시오. 이미 주님께서는 나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나의 과거도,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도, 앞으로 나의 장래조차도 아시고 계획하시는 분이십니다. 나의 삶의 주관자되시며 인도자 최고의 승리자 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앞서 행하실 것입니다.
승리의 해결의 응답의 시작은 믿음의 발 디딤입니다.
여러분과 저에게 마른 땅에 굳게 서는 역사가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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