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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나님은 우상입니다~!!(고전10:1~12)  
   
  와보라  2025-03-21 (14:24)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 외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 저와 여러분의 모든 죄를 대신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약속대로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 예수님을 믿으므로 저와 여러분은 구원받았고 그 예수님은 지금 이 자리에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 아니 금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일 것이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내게 있게 말지니라" 첫계명을 보아서 알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향해서 음란을 질책하셨고, 징계하셨고, 진멸하시기도 했다.

바로 영적 음란이다. 하나님 외에 다른신을 섬기는 것, 우상을 하나님 앞에 두는 것이다.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받은 나는 과연 우상을 숭배하지 않고 있는가?? 오직 하나님, 오직 십자가 예수님만 사랑하고 섬기고 믿고 있는가?? 자신하고 있는가??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구원받아서 애굽을 탈출했던 하나님의 백성들 수백만명은 홍해를 건너고 광야를 지나면서 어떻게 살았는지 1~4절에 잘 나타내고 있다.

매일 아침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 곧 육의 양식을 먹었고 때로는 메추라기를 주셨고(사실 이것도 사람의 욕망때문에 징계받았지만...) 반석에서 쏱아지는 물을 통해서 마시며 광야를 살아냈던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애굽에서 탈출한 모두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던 결과를 알고 있다.

심지어 율법으로 대변되는 최고민족의 지도자였던 모세마저 가나안을 멀리서 바라보며 느보산에서 죽었다.


우리들도 유월절 어린양예수님의 보혈로 구원받았고 이 땅 곧 광야에 보내져서 천국을 소망하면서 살아가는 인생, 내 속에서 철철 넘쳐나는 성령의 생수를 마시며 주신 인생의 시간을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의 일반은총과 특별은총을 모두 받으면서 살아가는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과연 모두 하나님을 섬기는 자이고 가나안땅인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 하는 심각한 질문도 대두되어진다.


광야를 지나던 이스라엘백성들을 생각해보라.

성막을 중심으로 지파별로 동서남북 다 나뉘어져 정열되어서 살았고, 천부장, 백부장, 십부장 등 관리인들이 있었고 매일 먹어야하는 양식과 물과 특히 구름기둥, 불기둥 아래에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40년을 광야에서 살 수 있었다.

우리가 생각하면 정말 걱정없이 잘 살았겠다고 생각하지만 매일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믿지 못하던 사람들, 불평불만으로 하나님과 모세와 아론을 욕하던 사람들, 심지어 죽이려했던 자들도 있었다.


현대교회의 모습, 내 삶과 비교해서 다른점이 얼마나 있는 것 같은가??

내가 살아 숨쉼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요 매일매일 순간순간 동행하고 계시는....

광야에서의 하나님동행과 달리, 이제 우리는 나를 성전삼으시고 하나님께서 한순간도 놓침없이 동행하고 계시는데 불구하고 우리는 그들보다 나은점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는가???


교회 내에서 하나님을 우상으로 섬기는 교인들이 너무 많다.

참외를 달라, 나는 부추와 수박과 고기가 필요하다면서 매일 새벽기도나 교회생활을 통해서 치성을 드리면서 사는 교인들.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아니 응답해주셔야하는, 고사지내는 우상하나님..... 이름만 하나님이고 예수님이지 우상보다 더한 취급을 하는 개독교인들.... 그들은 다른 문으로 들락날락 거리는 절도요 강도들이다(요10장).

그렇게 섬기는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 우상이다.

하나님께 양들은 오직 문되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들락날락해야하는데..... 문이 아닌 곳으로 들어가고 나가는 자는 바로 절도요 강도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전설의 고향이나 사극을 보면 과거시험보러간 남편, 아들, 아니면 군대가 자식을 위해서 달 앞에 정한수 떠놓고 싹싹 빌면서 치성을 드리는 그들과 교회에서 하나님에게 예수님이름으로 "이것해달라, 저것 이루어주소서, 승진하고, 건강하고, 성공하고..."

기도하면서 응답을 기다리는 그 모든 행위는 결국 하나님을 우상화해버리는, 아니 우상하나님을 만들어 버리는 극악한 삶이다.

광야에서 이것저것 불평하면서 고기달라, 마늘달라 하는 그들과 다를바가 무엇일까??

그들은 광야에서 모조리 죽었다고 말씀하신다.

7~8절에 저희 중에 어떤 이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민25장 모압여인과 우상섬김 후에 성적문란)


이러한 신앙인 아니 교회다니는 goer church들은 그저 이름만 하나님을 부를뿐이지 우상을 섬기는 것이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지만 자신의 인생과 가족과 장래를 하나님께 맡기고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하는 우상숭배자들이다.

세상사람들과 어울려 살면서 음란하고 죄짓다가 죽은 사람들이 여전히 교회에 존재한다.

심지어 하나님께 헌금을 많이 바치면 하나님께서 많이 갚아주신다고 생각하여 집을 팔아서 투자했다가 10배뻥튀기 못해서 목매서 자살하는 사람, 이러한 사람들이 없는줄로 아는가?? 론으로 빚내서 헌금바쳤다가 가정이 깨지고 인생이 망가지는 사람들....

왜 창조주 하나님이시요 금도 주님의 것, 은도 주님의 것이며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헌금이라는 이름으로 시험하고 우상화하는가??

8~10절에 보면....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과연 그들의 모습과 내 모습은 얼마나 다른가?? 예수님당시의 사람들과 나는 얼마나 다른가??


말세를 당한 우리들에게 거울로 주셔서 말씀거울에 비춰보고 우리는 우상숭배자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다.

6절 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오늘본문 마지막부분에....

11~12절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다시한번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된 하나님의 거울을 기억하고 나를 비춰보고

항상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실패와 넘어짐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긍휼하심으로 이끌고 계시는데....

백성들의 생각, 욕심, 웅성거림, 당을 짓고 지도자를 욕하고 판단하고 그들의 정욕들이 시작으로 범죄가 나오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온갖 죄악의 모습들이 다 나왔던 것을 볼 수 있다.


지금 하나님의 은혜가 충분하다.

고후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나의 현재 모든 상황과 조건과 어려움조차도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시기 위해서 있다는 것을 감사하라.

오직 주님께 모든 염려를 맡기고 살아가면....

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오직 그리스도의 평강과 인도하심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통해서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도록 인도하신다.

하나님 외의 모든 것은 맘몬이다.

제발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하나님을 우상으로 만들지 말고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의 평강이 머물도록,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도록 나를 내어드리고 말씀을 붙들고 쉬지말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자녀의 삶을 하루하루 이겨나가자.


와보라 이 말씀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신앙생활이 무엇이고 믿음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어떤 존재이고 나는 그 백성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말씀이 이해안되면 그냥 기복신앙으로 빌면서 살다가 가면 된다.
25/04/0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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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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