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일본 남자들이 제일 먼저 가는 곳이 명동거리다.
그곳에서 일본 남자들은 대체로 속이 불편해진다.
동물적 감각으로 속이 상하고 주눅이드는 이유중 하나는
지금껏 36년 정복한 우쭐성?과 경제대국으로 자만심이 가득한체로 막상 한국에 와서 보니
하나같이 길거리를 다니는 아가씨들이 미인이다.
더욱이 외관상으로 자기들보다 한국남자들이 조금은 덜 똑똑하게 생겼는데...여자들이 하나같이 미인이니 자연 속이 쓰리다.
그래서 그들의 첫 한국 방문 인상은
"조상 미찌 아루잇떼루 온나와 전부 미진데스네! ...한국남자들은 참 좋겠다!"다.
조금은 주관적인 비교지만 재미로 올려드림니다.
우리처녀 일본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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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곧은 다리 (안짱다리다)
박속같은 피부 (조금 덜 희다)
롱다리 (땅따리하다)
입이 반듯하다 (치아가 들죽날죽으로...)
효리같은 낭창허리 (허리가 짧아서 s라인이 거의 없다)
치렁치렁 윤기나는 머리 (윤기가 조금 떨어지고 붉은 색도 있다)
맑은 눈동자 (조금 푸른끼가 있다)
가슴이 땡땡한 백자종지같다 (조금 찌데가 진 가슴이다)
웃음이 맑다 (표정은 조금 냉정하고 입웃음은 작다)
한국남자 일본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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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통 하나가 더 크다 작다
어께가 한뺌은 더 넓다 좁다
싸워도 2-3일 안에 화해한다 한달이상 말도 안한다.
봉급봉투 통체로 준다 생활비 매달 주면서 일일이 지출은 따진다.
마누라끼리 온천 여행도 보내준다 그런 여행 절대 허용 안한다
처갓집 말뚝보고 절도 한다 오까시이! 젯따이 오까시이!
평생 한 이불 쓴다 그 일이 끝나면 따로따로 잔다.
여행시 동창부부들은 큰방에
다 함께 가족처럼 잔다 여행시도 투 베드룸 쓴다.
늙어도 늘 얼굴 맞대고 외출을 했는지 방안에 있는지 서로 잘 모른다.
이야기 하면서 산다
.
그외 한국여성과 일본여성의 약 40가지 정도의 비교우위 장점이 있지만
다 기술하면 조금..... 찐하게 되므로 이쯤 중단 합니다.
올해도나는 일본여성들로부터 쾌 여러장의 신년카드를 받았다.
당연히 한국남자들도 일본 여성들로부터 사랑받을만한 능력과 자격이 있다.
한국 텔런트를 만나기위해 떼거리로 단체 비행기 타고 몰려오는 그 이유를 아직도 일본 남자들이 잘 모르는 문제가 더 심각할 뿐이다.
어제 일본서 온 친구를 만나러 호텔에 갔더니 왠 30대 중반 가정주부가 (일본어 가능/일산거주)
일본 남자를 만나러 호텔 방안까지 찾아 왔더군요.
더욱이 그 가정주부는 내 친구와 사전 약속도 한적이 없는데 일방적으로 인터넷상에 한국 방문날짜와 호텔 이름만 알고 사전약속도 없이 호뗄 방까지 찿아 온 경우입니다.
여성으로서 자존심도 없는지...그도 이혼녀도 아니고 가정주부가!
세월이 변했다하지만 최근 무조건 일본남자 만나려는 그런 우리나라 여성들을 자주 봅니다.
이 아침에 답답하여
이런저런 쪼데기 망상을 하다가 이 아침에 낙서를 올려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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