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도사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그 녀석 너무 예쁘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더군요.
송집사님의 모습도 많이 좋아보이구요...
그런데 송집사님의 모유가 주체할 수 없이 나온다는군요^------^;;
찬주가 숨을 못 쉴만큼요 하하하~~
전도사님께서 기도하시며 맛사지하고 오셨으니 이미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렇죠???
찬주가 와보라교회의 일원으로 올 날을 기대하며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복된 가정이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와보라의 모든 식구들도 이러한 행복이 넘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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