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중순 목사님과 함께 치바에서 사역했던 예수인교회 이형수 라고 합니다. 얼굴까지는 모르겠지만 이름 정도는 기억하시죠?^^
일본에서의 짧은 시간동안 너무나 많은 은혜와 사랑속에 보름이 지난 지금도 푹 빠져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젊은 저희들과 함께 고군분투(?) 하셨던 목사님 생각도 자주 나구요^^ 발바닥은 괜찮으신지요?
함께 했던 청복교회 청년들이 부디 그 은혜와 비젼을 잊지 않고 계속 간직했으면 합니다. 물론 저희도 그럴거구요.
암튼.... 느닷없이 나타났던 저희를 반갑게 환영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조만간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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