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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은 마을에 불치의 병에 걸린 소녀가 병실에 누워 있었습니다.
어느 날 교회 목사님이
방문하셔서 복음을 전하였고, 그 소녀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을 받았습니다.
소녀가 "저도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싶어요." 라고 말하자,
목사님께서 " 이 곳에서도 기도하며 예배 드릴 수 있단다" 라고 말하며,
그 소녀를 위로하고 격려하였습니다.
갑자기 그 조그만 마을 교회에 새 신자들이 와서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소녀는 어머니께 새로 나온 신자들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소녀가 죽은 후, 그 소녀의 베개 밑에는 56명의 기도 대상 목록이 놓여 있었습니다.
이들이 그 새 신자들이었고, 그 소녀는 구원 받은 사람들 앞에 십자가 표시를 해 놓았습니다.
소녀는 죽기전에 정성으로 주님께 뜨거운 충성을 했던 것입니다. 비록 짧은 생이였지만 결코 헛되지 않은 삶이 였습니다.
** 생명을 살리는 기도를 합시다.
주님께서 이미 응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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