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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습니다.
힘든 일도 기뻤던 일도 슬펐던 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걸음가운데 주님께서 동행하셨음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이제 앞으로 갈 일들이 더 많습니다.
더 열심히 가야합니다.
더 큰 일들을 해야합니다.
더 많은 일군들이 필요합니다.
주님 채우시고 들어 쓰시는 역사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열매를 가득 맺고 채우는 와보라교회가 되어감을 감사합니다.
새로운 일군들이 옵니다.
사랑 안에서 진실하게 정착하게 하시고
한 방향을 향해서 기도하며, 찬양하며, 생명 살리며 가게 하옵소서...
여러분의 더 많은 기도와 사랑과 관심과 동참이 필요합니다.
이 일은 주님의 일입니다.
생명 살리는 일에 함께 동참합시다.
부족한 종 이승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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