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저도 많이 들었습니다.
옆에서 봤습니다만 이렇게 열정과 인내와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은 몰랐습니다.
또한 작은 개척교회라서 너무도 쉽게 왔다갔다는 것도 이전에는 몰랐네요.
그간 거쳐간 교인들을 모으면 벌써...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고 또한 확실한 소명이 있기에
끊임없이 기도하며 나갈 것입니다.
동기목사님이 개척해서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많이 힘들다고 연락이 왔네요...
박목사님~~!!!
힘내세요~!
주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일을 교회를 통해서 이루실 것입니다.
생명살리는 일이 교회의 최고 본무이며 그 일을 이루실 교회를 지금도 찾고 계십니다.
여러분 많은 기도와 관심을 바랍니다.
벌써 가을이 다가온듯합니다.
아침 저녁 선선하네요.
시간이 참 아쉽고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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