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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길 사람 마음 속... 왜 못보게 하셨을까....  
   
  와보라  2011-08-12 (18:08)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는 위치에 사람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에게 볼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한계를 정하셨습니다.
몸의 눈으로 보는 것은 가능하지만 아주 작은 것은 못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것보다 더 작을 수 있는 마음을 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왜 다스리는 우리에게 못보는 것을 주셨을까요?
아마 그 부분은 하나님의 영역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사물가운데 작아서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마음은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도 시각적으로 못보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마음은....
사람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데 보이는 분 앞에서 올바른 모습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우리의 외모를 시각적으로 가꾸는 것처럼...
우리의 심령은 주님 앞에 가꾸어야 할 것입니다.

그 말은 우리의 중심은 하나님 앞에 가장 아름답도록 항상 신경써야한다는 것입니다.
"코람데오"...'신전의식'... 내가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올바른 의식...
곧 올바른 신앙관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세상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대리집권자로서의 가장 올바른 모습일 것입니다

신전의식을 가지지 못하고 오히려 다스려야 할 세상 것에 끌려다니는 결과는
당연한 모습일 것입니다.
올바른 신앙을 가지지 못하면 세상 것에 끌려다닙니다.

올바른 신앙을 가지면 사람의 마음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주님 안에서, 사랑의 마음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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