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목사님의 외치는 "와 보라!!"는 그 소리는 남태평양 피지 섬에까지 들려서 왔습니다.
오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여기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늘 목사님의 강단의 외침이 늘 잠자는 자, 방황하는 자 마음이 상한 자
슬픔에 잠긴 자 같힌 자 사단에게 사로 잡힌자들에게
"와 보라!!"는 이 음성이 들려져 우리 주님을 발견하고 주님을 만나
새롭게 변화 되어 하나님께 함께 예배하는 기회의 교회가 되기를 우리 주님께 간구합니다.
남태평양 피지 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종 신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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