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교 동영상 파일은 보관되어 있지 않습니다.
고난이 축복일까?(출 8 : 20 ~24)
여러분 과연 고난은 변장한 축복입니까? 여러분은 고난을 당하시면서 그렇게 생각하셨
나요? 견디기 힘든 고난을 당하시면서 여러분은 축복가운데 있다고 믿으십니까?
아니면...
며칠전에 뉴스에 보니까 부모가 보는 앞에서 교통사고로 자녀가 사망하는 일이 있었
습니다. 통학버스의 잘못이다. 누구의 잘못이라고 말하기 전에 그부모의 심정을 헤어
려보셨나요? 정말 자녀를 가지고 그 아이가 아픈것을 지켜본 부모의 마음은 부모가
되지않고서는 알수 없습니다, 그 부모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또 이번 태풍에 13살,
14살 남매가 누나를 살리려다 함께 익사한 일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그 부모의
입장 이라면 과연 "변장한 축복입니다!!" 라고 말하며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말씀에도 보니 애굽 속에서 종살이 하면서 살아가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닥쳐진
고난을 볼수있습니다. 종살이 고난만해도 힘든 상황인데 출애굽 시킨다고 하면서
애굽사람들과 함게 고난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시고 기적으로,
재앙으로 일으키신 피재앙은 애굽에만 내린 것이 아닙니다. 함께 살고있던 선민
에게도 함께 주어졌습니다.
개구리재앙도 마찬가지이며 이재앙도 고스란히 하나님의 택한 선민도 함게 당했습니다.
그 재앙은 사람이 쉽게 견뎌내기 힘든 재앙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사랑하는 택한
민족인데 불구하고 왜 함께 고난을 받았을까요? 지금도 우리가 상상치 못하는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실수가 결코 아닙니다.
고전5장 말씀에 보면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말라고 해서 세상을 떠나살라는 말씀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고있습니다. 세상을떠나살수없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구원하신 천국시민권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이라 할지라도 지금은
세상가운데 살고 있으며 살아야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애굽에 물들어 있는 그들에게
함께 고난을 당하고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역사하심을 고난가운데 재앙가운데 있었던
것은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사역을 꺠닫게 하시는 은혜였
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파리재앙부터 고센땅을 구별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에 보니 "애굽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의 거하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고 말씀하시고
"그 날에 내가 내 백성의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리니 "
라고 구별하셨습니다 거룩하게 하신것입니다.
여러분은 고난가운데 있습니까? 하지만 분명히 지금도 하나님은 역사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을 사랑하시며, 더 나은미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실망하고 좌절하지 마십시오
얼마지 않아서 구별된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고난은 축복의 전초전입니다.
아니 그 순간도 축복입니다. 세상사람들이 애굽인과 같이 파리재앙가운데 있고 나는
구별되어서 감사하고 즐거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범죄한 사람들이 벌받는 것을
보면서 통쾌해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시고 믿음으로 체험하며 누리면
서 사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고난은 점차 다가올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 믿음의 눈은 제발
지금이시간, 나의 형편만 생각하지말고 더크고, 더 먼 미래,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바라
보며 나아갑시다.
고난의 현실을 보지말고 과연 여러재앙가운데 구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과연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구원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면서 살아갑시다. 지금이 결코 현실이
아닙니다. 우리의 현실은 하나님꼐서 복주신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