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만나서 말씀과 위로를 나누고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하신 석목사님~!!
지금은 좋은 사역지로 가셔서 열심히 사역하시기에 감사합니다.
며칠 전 늦은 오후에 교회문을 들어선 분이 계셨는데요...
석목사님 사모님이셨습니다.
" 어? 계시네요?? 안 계신 줄 알고 문 앞에 두고 가려했는데요..."하시며
아름다운 미소로 들어오시는데...
무거워보이는 비닐 봉지였습니다.
두고 드셔도 좋으실 귀한 감자를...(올해는 감자가 무지 비싸다네요^^)
생기셨다고 사랑을 듬뿍 담아서 가지고 오셨네요...
주시고 미소를 가득담고 돌아가시는 모습을 보며...
참 감사했습니다.
주신 것보다 더 무거운 사랑과 나눔의 미소를 감사했습니다.
부디 어디를 가시든지 사역에 큰 열매 맺으시고 귀한 목회자가정되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세계를 움직일 귀한 아들 셋~!!
믿음과 신앙가운데 잘 성장하고 세계적인 인물들 모두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빨리 이사문제도 해결되시길 기도합니다.
*** 사진을 보시면 아주 독특한 감자가 보이죠??
저도 평생 처음보는 희안한 모양의 감자입니다.
오래 보관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