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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범죄 렘 2: 4-19(200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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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범죄 렘 2: 4-19



   
  와보라  2006-11-20 (10:58)
 


오늘 예레미야말씀을 보니 유대인의 죄를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서 지적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이전 이스라엘백성을 죄악의 땅에서 인도하여내시고 그 험악한 광야의

생활을 40년동안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에 들이셨다는 사실을 너희 열조는

알고 있었고 함부로 말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나안에 들어

간 후손들은 그 땅에서 행복을 누리면서 과거 그 열조를 가나안으로 인도하던 여호와하

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땅을 더럽히고 있다는 것을 한탄하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

분의 모습이 혹여 지나온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봅시다.


유대의 죄를, 악을 지적하십니다. 두가지를 말씀하시는데 잘 보시기 바랍니다.

"너 하늘아 이 일을 인하여 놀랄찌어다 심히 떨찌어다 두려워할찌어다 여호와의 말이니

라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

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첫째 악은 생수의 근원되는 하나님을 버린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생수의 근원되고 영원

한 생명의 근본되시는 예수님을 버린 죄악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대의 두 번째

악을 살펴보면 기억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

할 터진 웅덩이니라"고 두 번째 악을 말씀하십니다. 웅덩이는 무엇입니까? 물이 고여있는

곳입니다. 물이 움직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다는 사실을 아시지요?

내 속에 채워두는 지식,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교만, 나는 잘 알고 사려깊고 지혜롭

다고 자만하는 나의 모습은 웅덩이입니다. 넘쳐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속에 채워진 것 때

문에 썩고 스스로의 만족을 느끼는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 스스로 잘 났다고,

웅덩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그 웅덩이가 실상은 물을 저축지 못하는 터진 웅덩이라고 하나

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즉 네 하나님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 입에서 불평이 있거든 내안에 주님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내 삶에 불만족이 있거든

내안에 성령님께서 잘 활동하고 계신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하시며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 예수님, 생수의 근원되신 예수님은 지금도 여러분 안에 계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웅

덩이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늘 불평하고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는 성전만드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따라합시다. "나는 웅덩이가 아니다, 나는 생수가 넘치는 성전이다, 나는 작은 예수이다"

예수님의 피를 입고 태어난 영적인 아브라함의 후손이며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깊이 알고

오늘 말씀을 통해서 책망받는 유대인들은 결코 되지 맙시다. 혹시 넘어지고 쓰러진다할지

라도 일어서십시요. 예수님의 손을 붙들고 다시 일어서십시요. 우리 눈에 보이는 것들에만

연연하지 말고 그 뒤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알고 깨달으며 승

리하는 영적인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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