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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시면 아실겁니다.
하늘의 맛, 이제껏 맛보지 못한 최고의 맛 부침개라는 것을~~
작은 조각의 부침개를 나누지만
이 부침개를 통해서 맛있는 맛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예수님의 복음도 전해지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서 와보라교회를 통해서 예수님 안에서 모두 맛있는 부침개처럼
고루 고루 잘 익은 주님의 일군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최정산 전도사님, 이덕순 집사님, 백영자 권사님, 정병도 집사님
김은선 사모님, 오늘 이 자리에 없지만 함께 하시는 이종복 전도사님
그리고 교회에서 자잘하게 돕는 이승목 목사님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하시는 와보라교회 성도님들...
합력하여 하나님의 최고의 선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축복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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