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뭘 믿고 싸우나?(삼상17:41-49)
요즈음 세계는 테러의 도가니에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세계도처에서 쉬지 않고 테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주 야비한 행동입니다. 불특정 다수를 향해서 폭탄이나 폭력을 행하는 행위는 아주 비열한 행동입니다. 얼마나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말로써 테러를 행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학교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심지어 교회에서까지요... 많은 사람이 상처받고 넘어집니다.
세상에는 많은 전쟁이 있습니다.
지금도 세계각곳에 전쟁이 일어나고 많은 사람이 죽고 부상합니다. 사실 전쟁은 이기면 살고 지면 죽는 것입니다. 전쟁은 목숨을 걸고 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전쟁에 휘말려있지는 않습니까? 아니 전쟁을 일으키고 있지는 않는지, 전쟁의 당사자는 아닌가요? 어쩔수 없는 전쟁에 있다면 분명히 승리해야합니다. 어처구니 없는 패배와 죽음은 원하는 바가 아닙니다. 가끔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를 죽이고 패배의 길에 자처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 또한 더 나은 승리를 위한 것입니다. 살아야 승리하는 것이며 승리해야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도 전쟁의 연속인데 그 속에 우리가 살아가야한다면 승리해야합니다. 어쩔 수 없는 전쟁이라면 싸워서 이겨야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 속에도 전쟁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에 숙적인 블레셋이 쳐들어왔습니다. 이스라엘이 싸워서 이겨야하는데 도망하고 두려워하고 떨고 숨어서 블레셋의 욕을 듣고 있는 형편이었습니다. 심지어 살아계신 하나님조차도 욕하는 지경인데도 불구하고 무서워서 숨어있는 안타까운 지경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삶가운데 어떠한 싸움을 하고 어떠한 숙적에게 욕먹고 있는 상황입니까? 날마다 그 죄의 사슬에서 두려워하고 넘어져서 패배하는 형편은 아니신지요? 날마다 만나는 죄의 길목에서 큰소리도 못치고 도망하는 부끄럽고 초라한 지경에서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요? 거짓과 탐욕과 간음과 시기와 미움의 죄악 앞에서 어떠한 모양으로 있는지요?
다윗은 그 엄청난 거인골리앗 앞에서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떨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너무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그 상대를 개처럼 하찮은 존재로 취급하며 당당하게 나아갔습니다. 바로 개를 쫓아 버릴 막대기를 가지고 말입니다. 골리앗 자신이 자신을 개라고 표현할 만큼 당당한 모습으로 나아갔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말입니다. 만군의 여호와, 군대의 하나님 이름으로 나아갔습니다. 바로 살아계시며 다윗 그자신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믿고 모시고 나아갔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외치며 나아갔습니다. "오늘날 너의 시체를 공중의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겠"다고 호언장담을 하면서 당당하게 달려나간 다윗의 모습을 우리도 보아야하겠습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손에 붙이시리라"
여러분에게 닥쳐온 악한 전쟁과 상대가 누구입니까? 여러분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 문제입니까? 어느만큼 괴롭히고 있습니까?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까? 혹시 골리앗처럼 당신을 위협하고 두렵게 하지는 않는지요? 살아계신 하나님을 조롱하며 나의 신앙조차도 흔들어 놓치는 않는지요??
그 문제를 향해 오직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만군의 하나님을 모시고 당당히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나를 사망에서 건져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외치시기 바랍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문제가운데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문제야!! 너를 쓰레기통에 넣어버리겠다"라고 승리의 소리를 외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막대기 성령의 검을 들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담대히 외치는 여러분되시기를 바라며 그 이름으로 승리하시는 저와 여러분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입니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문제들을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손에 붙이시고 반드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하심을 보고 오직 그리스도께서는 살아계시며 그분만이 우리의 능력이심을 보여주십니다.
모두 맡기시기 바랍니다. 전폭적으로 모든 문제를 전쟁의 승리자, 주관자되신 여호와께 맡기시고 말씀의 물매돌을 던지시기 바랍니다. 그 말씀은 문제의 이마를 치게 될 것입니다. 문제의 핵심을 찌르고 무너뜨려주십니다.
승패의 핵심은 오직 여호와, 승리의 능력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형들은 그 큰 덩치의 골리앗과 싸우는 것을 염려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골리앗이 덩치가 크기에 오히려 그 이마가 넓어보이고 맞추기 쉽게 생각하고 나갔을 것입니다.
"형!! 나는 작아서 저 놈이 칼을 휘둘러도 잘 못맞힐거야 하지만 저 놈은 덩치가 크서 던지면 어디든 분명히 맞을 거야!!" 당당히 나아갔을 것입니다.
그 결과 다섯 개의 돌가운데 오직 한개의 돌, 첫 번째 돌에 맞아서 꺼꾸러지는 역사를 나았습니다. 바로 골리앗의 이마, 급소에 맞아서 한방에 꺼꾸러졌습니다. 한방입니다. 로또처럼 한방이 아니라 예수님 앞에 한방에 문제는 해결되어집니다. 해결되어집니다. 해결되었습니다. 해결되었습니다.
반지의 제왕을 보면 전쟁의 키포인트는 반지를 싸우론이 지키는 불속에 던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별의 별 괴물과 요정들이 싸워도 안되던 것이 반지를 던지니 악의 세력이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영적 싸움을 하는 사람들입니다(엡6:12~). 영적인 전쟁가운데 어떤 무기를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까?
수없이 반복되는 삶의 전쟁가운데서, 수시로 패배감을 맛보는 영적 전쟁가운데 여러분은 누구를 믿고 싸우고 있습니까? 전원이 공급되지 않은 가정에 아무리 좋은 가전제품이 가득차 있어도 그 모든 기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무른 기능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이 존재하지 않으면 전혀 무가치한 존재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에게 하나님의 함께 하심이 없으면 그는 골리앗의 칼 앞에 무너질 수 밖에 없는 형편이었지만 함께 하시는 만군의 여호와를 통해서 거인 골리앗 장수도 한방에 무너뜨릴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누구를 믿고 사시나요? 누구를 믿고 싸우시나요? 오직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사단 마귀들은 지금도 야비한 테러를 감행해 옵니다. 되든 말든 가리지 않고 우리를 속이고 범죄케 만들기 위해서 영적인 테러를 가할때에 우리는 언제든지 맞서서 이기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는 주님께서 대신 싸우십니다.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이루신 승리의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영적 전쟁에서 우리의 피난처와 힘이 되시는 주님을 붙들고 늘 이기시길 바랍니다.
한주간도 예수님의 이름들고 나가서 승리를 외치며 이기시는 저와 여러분 모두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